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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명 록

글수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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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구락부라고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몇몇은 아는 사람들이 있군요.
회사에서 한자 투닥거려봤소.
정규, 종식 등등 오랫만에 보는 정겨움들이여.

잘들 건강히 지내시길~

충무구락부라....정말 오랫만에 듣는 정겨운 소리네..
박가의 도움을 받아.. 검꼬 쪼맨 조유환을 연상시키는 중이네...<---미안타...치매라 용서해라.
좌우지간 이렇게 잊지않고 불러주니 넘 고맙다.
박가하고 시간내어 연락만주면 뛰어가마..
더븐데 몸조심하고...^_&
조유환. 반갑소.
대개 산 보다는 술에 강한 멤버들이지만 쬐끔은 재미도 있다. 한번 놀러와라.
친구들, 반갑습네!
영훈이가 갈켜줘서 들어와 봤시오.
명산들을 두루 섭렵하며, 큰 포부를 키우는 것이
부럽네요.
지는 산이 좋아(?) 아예 해발천미터에서 산다오.
상모야 반갑다.
우리 bc 재미있다.
나이 들어 가면서 할만한 운동이지.
언제 한번 날 잡아봐라 같이 가게.
29회 동기회 홈페이지 문지기를 맞고있는 박병태다.
나는 집 가까운 산에 하이킹은 어쩌다 한번씩 가지만 등산에는 취미가 별로 없어서 여기는 가입 안했는데..
여기 베이스켐프 회원들 중에 아직 우리 동기회 홈페이지에 등록 안한 사람이 있는 것 같더라.
누군지 꼬집어 얘기하기 전에 알아서 등록해라
오늘은 사진도 보이고 많이 보이네
사진에 보이는 친구들 보니 산에 가고 싶네...

원락아, 수시로 들어봐보고 산행계획 봐서 가능하면 언제든지 물통들고 온나...
이곳 저곳을 보다 보니 이런곳에 까징 오게 되네'''
여기가 어딘지...
글은 제대로 쓰지는 건지 모르겠다만..
반갑다.친구들아..
원락이!....어서온나..
정규가 대징이라고 잘 챙기네...
난 온줄도 몰랐다.^^
좌우지간 반갑고 온라인에서라도 간혹보세..

반갑다. 얼릉 오이라. 산에도 열심히 나오거라이. 회원등급을 8로 해 놨으니 읽기, 쓰기 문제 없다.
노사 갈~등 ^^

고추(?)가 다음과 같은 이유로 급료를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1. 아주 깊은 곳에서 일해야 한다.

2. 냄새가 풍기는 축축한 환경에서 작업해야 한다.

3. 주말이나 명절이라고 쉬는 일이 없다.

4. 야간 작업을 주로 해야 한다.

5. 강제 근로를 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다.

6. 물을 뿌리고 작업을 끝내야 한다.

7. 작업 전ㆍ후 잔무 처리가 많다.


그러나 경영진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급료 인상 요구를 거절했다.

1. 어떤 경우에도 8시간을 계속 작업하는 일이 없다.

2. 함께 작업하는 사람이 불만스럽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3. 잠시 활동하고 나서는 잠들어 버린다.

4. 제때 작업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5. 항상 다른 작업장으로 옮기려 한다.

6. 갈수록 생산성이 떨어진다.

7. 단순 반복 작업으로 누구나 할 수 있다.

8. 전문 교육 없이도 대체가 가능하다.



(펌)
동흠이 아닌것 안다...ㅎㅎ
앞으로 이런건 자유게시판에 적어라...
여긴 방명록이야!
젊잖게 말할때 들어라이~~~
    -29basecamp 홈페이지 개통을 축하합니다-

정규를 비롯한 베이스캠프 회원들의 활약상을 늘 먼 발치에서 부러운 눈으로 보고 있다.  언제 가까운 날에 함께 하기를 기대해 보며, 지리산이나 덕유산, 설악산 등에서 박산행으로 회포나 한번 풀었으면 한다.

백두대간 구간산행(www.san114.co.kr) 중인데.. 한달에 2번(짝수 주 토.일요일) 무박산행으로, 작년 6월에 '지리산'에서부터 시작하여  어느듯  '진고개'에 도달했단다. 내년 2월에 '진부령'에 도달할 예정으로..

앞으로 남은 '구룡령-조침령-한계령-미시령-진부령'의 심설 산행이 걱정스럽기도 하고. 아뭏튼 흐르는 세월에 맞짱 뜨는 기분으로 악으로 버티고 있다. 간혹 산행기도 올리도록 할께...

겨울산행에 늘 준비 철저히 하고, 다시 한번 축하한다.
용대, 형님 단풍놀이 건강해 보이더나....
올 겨울 강원도 눈 산에서 흘러가는 세월하고 마짱 뜨기로 했다고,,,,,,,
니나 내나 해 넘기면 5단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단디하고, 틈나는대로 산행기도 올려봐 주소.
용대 & 기수 두 넘다 반갑네...ㅎㅎ. 본지가 10년이 넘었구나...
얼마나 썩었는지 사진 함 올리봐라.
간혹 게시판에서라도 보자꾸나.
고생이 많소. 남은 구간을 추울 때 하려면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닐텐데....우쨋든 격려를 보내오.

서울 서 소주 한잔 하자이..
오늘 회원으로 등록 했슴.
항상 부러운 생각으로 경고 홈페이지에 있는 여러 글을 읽곤 했는데...
혹시 여건이 허락하면 부산의 북쪽방향으로 해서 (이는 서울과 약간 가까운 곳이면 좋겠슴) 서울의 관심있는 동기들과도 함께 산행을 했으면 함. (현재 몇명의 동기들이 관심을 갖고 있슴)
앞으로도 계속하여 관심을 갖고 활동상을 보겠으며 언젠가 있을 합동산행을 위해 몸 만들기를
부지런히 하겠슴.
그리고  산행시 항상 주의하고, 29BASECAMP의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
작은 기수 맞나?
산에서 한번 보자.
소주도 좋고..반갑다.
반갑습네다.
항상 미안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자주 안부를 올리지도 못하고, 간간이 동기들의 근황을 둘러보면서도 살피지 못하는 부끄러움이,  하나씩 올라오는 흰 머리카락 속에 묻어 나오네요.
base camp까지라도가 아닌, 정상정복의 날이 반드시 있으리라 확신하며 정규대장을 비롯한 모든 대원, 동기들의 건투를 빕니다.
내가 사는 영천근교로 언제 산행 한번 잡아보쇼.
뒷동산에 자리 깔아도 오랜 친구로 다가갈 수 있다면 그 또한 상큼한 일 아니겄소...전화 한통 땡겨주고...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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