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등산회 회장인 정희용 군이 저에게 전화를 했더랬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10월 11-12일 중국 청도 노산 등산을 자신들이 계획하고 있으니 BC도 동참할 의향이 없는가를 문의해 왔습니다. 이 기간은 놀토가 끼어 있는 주말입니다.
비행기편만 우리들이 해결하면 나머지 일정은 청도에 있는 이성욱 군이 주선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야 비용이 절감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 회원인 백구두 권두진 군도 청도에 있으니 이번 산행이 우리에게도 나름의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알기론 부산에서 청도로 가는 항공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쯤 미리 준비하면 비행기 삯도 절감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산행은 우리들의 염원인 히말라야 BC 원정의 단초를 마련할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붙여주시면 회장님, 총무님과 상의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행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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