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백두대간 구간 중에서 속리산 문장대와 이화령 사이에 있는 악휘봉(845m)이라는  그다지 높지 않은 산의 정상 바로 옆에 있는 바위입니다. 지난주 7월 18일에 조사차 올랐다가 경치가 좋아 오랜만에 모델로 등장했습니다. 백두대간 능선에서는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으나 악휘봉의 <악> 자에서 알 수 있듯이 단독으로 오르면 만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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