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가 새로 꾸려지고 첫 산행. 참석율 저조, 또 저조. 이런 제길헐....

솔바람산악회에서 주관하는 주왕산 코스를 다녀 왔다.
절골에서 출발 계곡을 따라 걷다가 간만에 1.3km를 거의 쉬지 않고 가메봉까지 돌진,

숨을 헐떡였으나, 상쾌함은 견줄 데 없다. 3. 2. 1 폭포를 거쳐 대전사로 내려와 동동주 한 사발,
부산 도착 밤 9시. 집으로 뿔뿔이 하여 하루를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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